혼혈의 문제들 (Mixed-race problems)

안녕 여러분… 나는 한국어를 잘 할 수 없는데 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서울에서 6년동안 살았어요. 옛날에 런던 태어났고 내 영국조부모님들이 인종 차별했어요. 그래서 우리 엄마가 내가 한국어를 가르쳐 주면 나는 영어가 능숙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너무 걱정하고 한국말을 못했어요…

2011년에서 이사하고 국제고등학교 다녔어요. 그런데 난 한국사람이니까 그 학교에서 교포들이 한국어 잘하고 난 배제되었다고 느꼈어요. 한국과 영국에서 정체성 문제를 겪었어요. 한국수업 했는데 학생과 선생님은 항상 더 많은 한국어를 모르는 것에 대해 나를 비판했어요.

요즘에 서울에서 외국인들 나를 외국인으로 대우하고 한국친구 사귀싶으면 한국말 잘 할수없는데 힘들어요. 하지만 난 한국사람이니까 한국인으로 대우하고싶어요. 하지만 창피해서 그냥 혼자서 공부해요.

혼혈 친구있으면 혼혈이라면 더깥은 문제가 있어요?

말해주세요~

(미안해요…한국말 힘들어요. 나를 이해할 수 있기를 희망해요.^^)

한국의 인종차별 (Racism in Korea)

Rationale

제 주제는 “한국의 인종차별”이에요. 제 스타일은 브로그이고 저의 개인 브로그 웹사이트에서 압로드를 해요. 저는 이 주제에 관심이 있고 혼혈이기 때문에 이 주제를 선택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인종차별을 목격해서 무슨 이유는 한국사람들이 외국사람에게 차별하려고 찾아 보고 싶었어요.

연구하기 위해서 4개 자료를 찾았어요. 외국인의 개인 체험은 기사, 유엔 한국의 보고서 기사, 한국사회 인종차별 실태 보고대회 브로그와 이주민 방송 비디오를 찾았어요. 외국인의 개인 체험은 기사 주제는 샘 오추리의 한국 인종차별의 체험이고 흑인 인종차별을 극복하는 체험이에요. 유엔 한국의 보고서 기사 주제는 유엔이 한국사회에 인종차별을 찾는데 이 주제를 해결하고 싶고 내년에 종합보고서를 받아야 해요. 한국사회 인종차별 실태 보고대회 브로그의 주제는 더 한국 인종차별의 문제를 찾고 설명에 도움이 되는 실례을 표했어요. 이주민 방송 비디오의 주제는 한국이주민의 체험이고 한국에 거주의 어려움 쟁점을 거론했어요.

이 자료들과 브로그로 주제를 논하고 결론을 만들었요. 한국사회에 인종차별이 아직도 존재하고 의식도 한국사회에 필요해요. 대한민국이 오랫동안 문화적 단일성을 유지해서 한국사고방식을 바꾸는게 힘든데 서서히 마음이 열린을 소개하겠어요. 그렇지만 미래에 인종차별 존재 사라지게 할 수 있어요. 한국인과 외국인들이 이 브로그를 보면 아마도 생각을 좋게 변화할 수 있어요.

한국의 인종차별 (Racism in Korea)

네티즌들 안녕하세요! 보통 저는 영어로 브로그 글을 쓰지만 오늘은 한국어로 글을 쓸거에요. 저는 중요한 주제를 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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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은 경제 성장과 함께 국제화 되고 있어요. 그렇지만 한국에서 서양인들이 아직도 소수 민족 집단이에요. 그리고 한국에 심각한 인종차별이 있어요. 나는 혼혈이기 때문에 이 주제에 관심이 많아요.

그러므로 제가 실제로 아는 이야기를 쓸게요. 한국에 유명한 “비정상회담”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이 프로그램의 내용은 외국인들이 한국어로 한국에 관련된 주제를 토론해요. 비정상회담에 샘 오추리라는 분이 “차별이 느껴져 회사를 관두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고 말했어요. 샘 오추리 씨는 가나출신의 미국 흑인인데 처음에 한국에 와서 겁이 많았었대요. 그렇지만 지금 샘의 사진이 동대문의 쇼핑몰에 크게 걸리고 있어요. 샘은 흑인 이기 때문에 이 업적은 큰 성취이에요. 그래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의견을 쓰고 격려했어요. 대부분 한국인들의 생각은 다른 인종에 대해 관대해질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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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유엔 특별보고기관에서 “한국에 심각한 인종차별 존재”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외국인 혐오 실태에 대해 조사했어요. 대한민국이 오랫동안 문화적 단일성을 유지해서 한국사회에서 다문화가족은 차별하고 있으며 부정적인 인식을 전파하고 있어요. 이주노동자가 고용허가제 도입으로 국가경제성장에 기여했지만 한국정부의 법 개정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이 직장을 바꾸는 것이 더 어려워졌고 고용이 만료되고서 본국으로 돌아가야만 퇴직금을 받을 수 있어요. 이 주제들 때문에 루티에레 보고관은 이주노동자권리협약 비준을 권고했지만 내년에 유엔 인권이사회에 종합보고서로 제출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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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는 2006년부터 “다문화정책”이 시행되었는데 의도와는 달리 오히려 인종주의가 되어 차별되고 있어요. 예를 들면 제도, 미디어, 교육, 등의 차별을 받아서 한국사회에 소속감을 못느끼는 이주민이 되었어요. 덧붙여, “혼혈”이라는 용어가 “순혈”의 반대로 쓰이여 왔는데 혼혈 중에서도 백인부모를 둔 아이들은 칭송을 받는 반면 그렇지 않는 경우 무시 당해요. 그리고 언론은 이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을 실제 범죄율과 상관 없이 범죄밀집지역으로 묘사해요. 이 문제들 때문에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인정을 받으려면 먼 길을 가야해요.

또 한 이주 노동자 TV 이주민방송 프로그렘 “한국사회 성 인종차별문제 토론회”가 있는데 그 프로그램에서 외국인들이 이 주제를 가지고 의견을 내고 토론회를 했어요. 한 결혼이주여성은 “내가 10년에 살았으면 한국사람 다 된 거 아냐. 제가 혼자 차별 받고 정말 되게 머리 복잡하고..”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한 배우는 “불쌍한 이주노동자의 모습으로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한국인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할 때가 아닌가 싶어요.”로 말했어요. 이 체험들과 의견은 “한국의 인종차별” 증거를 제시해요. 그래서 해답을 찾아야해요. 이 문제가 또 유엔 위원회에 인종문제로 큰 문제가 될거에요. 그러니 한국의 시민사회가 그것을 회담하는 책임 있는 태도를 갖춰야 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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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는 “한국의 인종차별”에 대해 모든 한국국민에게 교육을 해야해요. 그래서 여러분이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라도 상관없어요. 모든 사람이 한국시민이 될 권리가 있고, 여기가 “우리 나라”라고 생각을 하도로 만들어야해요.

여러분, 우리 함께 인종차별을 극복해요!

인종차별을 극복함으로써 한국사회에 모든 사람이 함께 사이 좋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

참고자료

“유엔 특별보고관 “한국에 심각한 인종차별 존재”” 연합뉴스, 06 Nov. 2014. Web.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10/06/0701000000AKR20141006131300004.HTML&gt;.

최, 종수. “비정상회담샘 오취리 “혹인친구, 한국 인종차별 때문에 겁내… 한국 와서 울었다.” 이투데이 뉴스, 02 Dec. 2014. Web.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30010&gt;.

이, 근억. “2014 한국사회 인종차별 실태 보고대회.” APIL, 17 Aug. 2014. Web. <http://www.apil.or.kr/1606&gt;.

한국사회 성 인종차별문제 토론회. MWTV 이주민방송, 30 Nov. 2010. Web. <http://www.youtube.com/watch?v=tUxOENkQPI0&gt;.

샘 오취리 광고. Digital image.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다니엘 스눅스-로빈 데이아나, 두타 패션 광고 촬영. TopStar News, 16 Sept. 2014. Web. <http://www.topstarnews.net/detail.php?number=73652&gt;.

유엔 로고. Digital image. 유엔(국제연합) 조직시스템 및 국제기구 종류. 경영학 노트 School of Business, 22 Feb. 2013. Web. <http://mbanote2.tistory.com/52&gt;.